앨범 | 행사 사진

카네이션 한송이와 카드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

MP (Missionary Parents)  선교사 부모 돌봄!!!

“멀리 떠난 자녀보다,
남아 있는 부모님의 마음을 먼저 안아드리는 것.
그것이 선교 동역의 시작입니다.”

화려하거나 크지 않아도 됩니다.
정성을 담은 카이이션 한 송이,
마음을 적은 손편지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.

"당신의 수고를 기억하고 있습니다."
"당신의 사랑이 이 선교를 가능케 했습니다."
"멀리 있어도, 우리는 함께입니다."

이 짧은 문장이
한 명의 부모님의 눈물을 닦고,
그 마음에 잔잔한 위로와 평안을 전합니다.


MK BEAM의 MP케어는  멀리 떠난 자녀를 대신하여
카네이션 한송이를 보냈습니다. 

거창한 것도 아닌데 부모님들을  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시네요

은퇴선교사님들도  어버이날에 함께 모여 식사와 담소를 나누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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